
対岸に見える街の灯りが
강 건너에 보이는 거리의 불빛이
美しく瞬(またた)いて見えるけど
아름답게 깜빡여 보이는데
どんな夜が囁いてるのか
어떤 밤이 속삭이고 있는지
僕は知る術(すべ)ない
나는 알도리가 없어
君に何回LINEしたって
너에게 몇번 문자를 보내도
既読がつかないのはなぜだろう?
읽지않는것은 왜일까?
どこで誰と何しているのか?
어디서 누구와 뭐하고 있니?
恋は疑り深い
사랑은 의심이 많아
それならいっそ 今すぐにでも
그렇다면 차라리 지금 당장이라도
君の元へ駆けつけたい
너에게 달려가고싶어
桟橋から飛び込んで 海を泳いで渡ろう
선창에서 뛰어들어 바다를 헤엄쳐 건널게
例え 雪が舞い落ちようとも…
설령 눈이 내릴지라도
誰よりも 誰よりも 愛したせい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탓
もう僕は じっとしていられない
이제 나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愚か者と後ろ指差されても
바보라고 뒤에서 손가락질 당해도
本気とはそういうものだろう
진심이란 그런걸꺼야
こんなにも こんなにも愛おしくて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랑스럽고
君しかもう見えていない
이제 너밖에 보이지않아
ゆっくりと ゆっくりと常軌失う
천천히 천천히 상궤를 잃어
愛はいつでも人を狂わす
사랑은 언제나 사람을 미치게해
そして僕が僕じゃなくなる
그리고 내가 내가 아니게 돼
遠い彼方のあの輝きは
먼 저편의 그 빛은
近くで見てしまえば普通だよ
가까이서 보면 평범해
真実とはそういうものだ
진실이란 그런거야
無理に見たくはない
억지로 보고싶지는 않아
それよりここでやきもきして
그것보다 여기서 안절부절못하고
あやふやはいけないことか
애매모호하게해서는 안되는일인가
もどかしさが恋なんだ 手に入らないから恋だ
답답함이 사랑이야 가질 수 없으니까 사랑이야
寄せる波こそが募る想い
밀려오는 파도야말로 더욱더 심해지는 마음
不器用に 不器用に 人を愛し
서투르게 서투르게 사람을 사랑하고
悲しみの深さに怯えて
슬픔의 깊이에 겁을 먹고
ほんの少しの思い出を抱きしめ
아주 조금의 추억을 끌어안고
傷つかないこちらの岸にいよう
상처받지않는 이 쪽 기슭에 있자
不器用に 不器用に ただ一途に
어설프게 어설프게 그냥 일편단심으로
大事な人を想ってたい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고 싶어
臆病な男だと笑うがいいさ
겁이 많은 남자라고 비웃지만 괜찮아
まさか涙を流すなんてね
설마 눈물을 흘리다니
僕はそんな僕だったのか
나는 그런 나였던 걸까
灯りの浮かぶ海の水面(みなも)
불빛이 떠오르는 바다의 수면
それはどっちに語りかける?
그건 어느 쪽에 말을 걸어?
LINEが返って来ても 既読スルーされたって
문자 답장이 와도 읽씹을 당해도
君に落胆したりしない
너에게 낙담하거나 그러지않아
誰よりも 誰よりも 愛したせい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한탓이야
もう僕は じっとしていられない
이제 나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愚か者と後ろ指差されても
바보라고 손가락질 당해도
本気とはそういうものだろう
진심이란 그런거야
こんなにも こんなにも愛おしくて
이렇게도 이렇세도 사랑스럽고
君しかもう見えていない
이제 너밖에 보이지않아
ゆっくりと ゆっくりと常軌失う
천천히 천천히 상궤를 잃어
愛はいつでも人を狂わす
사랑은 언제나 사람을 미치게해
そして僕が僕じゃなくなる
그리고 내가 내가 아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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